[르포]"무서워서 못 살겠다"…주민들 불안에 부활한 '관악 산악순찰대'

성폭행·살인 사건 계기…2016년 이어 두 번째 산악순찰대 운영
실효성 지적엔 "불안 해소 급선무…추후 치안공동체 도입 필요"

본문 이미지 -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목골산 둘레길을 경찰이 순찰하고 있다. 최근 관악경찰서는 '관악 둘레길 산악순찰대'를 시범 운영하며 최근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목골산을 비롯한 관악산 일대 둘레길을 매일 순찰한다고 밝혔다. 2023.8.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목골산 둘레길을 경찰이 순찰하고 있다. 최근 관악경찰서는 '관악 둘레길 산악순찰대'를 시범 운영하며 최근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목골산을 비롯한 관악산 일대 둘레길을 매일 순찰한다고 밝혔다. 2023.8.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인구 관악경찰서 112실장이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목골산 둘레길 공원 입구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근 관악경찰서는 '관악 둘레길 산악순찰대'를 시범 운영하며 최근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목골산을 비롯한 관악산 일대 둘레길을 매일 순찰한다고 밝혔다. 2023.8.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박인구 관악경찰서 112실장이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목골산 둘레길 공원 입구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근 관악경찰서는 '관악 둘레길 산악순찰대'를 시범 운영하며 최근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목골산을 비롯한 관악산 일대 둘레길을 매일 순찰한다고 밝혔다. 2023.8.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목골산 둘레길을 경찰이 순찰하고 있다. 2023.8.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목골산 둘레길을 경찰이 순찰하고 있다. 2023.8.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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