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대·장갑차에도 멈추지 않는 흉악범죄…"강경책으로 '현실불만' 못막아"

정부, 강력범죄에 총기제압·가석방없는무기징역 등 검토
"흉기난동, 사회불만·충동욕구에서 비롯…강력대응 한계"

본문 이미지 - 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이 20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승강장을 순찰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이 20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승강장을 순찰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성폭행 살인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 입구에 2인 이상 동반 산행을 권고하는 펼침막이 걸려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성폭행 살인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 입구에 2인 이상 동반 산행을 권고하는 펼침막이 걸려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