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 조각투자 피카코인 등 3개 코인 관련 사기 혐의불법 주식거래와 투자유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이 지난 2019년 3월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등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피카코인이희진이희문가상자산합수단이기범 기자 네이버, AI로 중고 시세 추천해준다'흰둥이' 인형탈 뒤집어 쓴 '춘식이'…카카오, '짱구'와 콜라보관련 기사'청담동 주식부자'에 '변호사 알선 대가' 요구?…법원 "무죄" 왜?[단독]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형제 보석 석방…구속 6개월만'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업무방해 혐의로 추가 기소…코인 허위 상장'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형제, 900억 코인 사기 오늘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