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코인 등 3개 코인 발행 후 시세조종 혐의문무일 전 검찰총장 등 초호화 변호인단 꾸려미술품 조각투자 피카코인 등 3개 코인 관련 사기·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일명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오른쪽)씨가 동생 이희문씨, 이씨 형제가 운영하는 코인 발행업체 직원 김모씨와 함께 15일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9.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피카코인이희진이희문남부지법가상자산합수단이기범 기자 네이버, AI로 중고 시세 추천해준다'흰둥이' 인형탈 뒤집어 쓴 '춘식이'…카카오, '짱구'와 콜라보관련 기사'청담동 주식부자'에 '변호사 알선 대가' 요구?…법원 "무죄" 왜?[단독]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형제 보석 석방…구속 6개월만'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업무방해 혐의로 추가 기소…코인 허위 상장'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형제…검찰, 코인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