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먹통' 손해배상청구 기각…"청구 이유 없음"시민단체 "즉시 항소하겠다...경각심 일깨울 것"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SK판교캠퍼스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이날 오후 카카오 등 데이터 관리 시설이 입주해있는 이 건물 지하에서 불이나면서 카카오톡, 카카오택시 등 일부서비스에 장애가 빚어지고 있다. 한 휴대폰에 다음 홈페이지 오류 안내가 뜨고 있다. 2022.10.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톡먹통손해배상한병찬 기자 금융지주 회장 '장기 집권' 막는다…연임할수록 '찬성표' 더 받아야우리은행, 해외 투자기관 원화계좌 개설…국내 투자 첫 성사이기범 기자 NC AI, 피지컬 AI 눈·두뇌 개발…"글로벌 톱 수준 달성"과기정통부, 대포폰 방지·연구행정 간소화 등 특별 포상금관련 기사"먹통 사태 유감 표하라" 강제조정 카카오 불수용…정식 재판 열린다[단독]"카카오, 먹통 사태 유감 표하고 재발방지 노력하라"…法 강제조정'먹통 사태 배상' 소비자·카카오 합의할까…내달 19일 조정기일'카카오 먹통 배상' 첫 손배소…항소심까지 간다'카카오 먹통 배상' 첫 손배소송서 소비자 패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