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카카오 서비스 장애…소비자 손배소 제기2022년 10월1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SK판교캠퍼스에서 불이 난 뒤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2022.10.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먹통남부지법서민위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단독]"카카오, 먹통 사태 유감 표하고 재발방지 노력하라"…法 강제조정'카카오 먹통 배상' 첫 손배소…항소심까지 간다'카카오 먹통 배상' 첫 손배소 소비자 패소…"인정할 증거 없어"(종합2보)'카카오 먹통 배상' 첫 손배소송서 소비자 패소(종합)'카카오 먹통' 사태 시민단체 손해배상청구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