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신림동 성폭행 사건…전문가들 "묻지마 범죄 아닌 표적 범죄"

"성적 욕구 충족 위한 계획 범죄…묻지마 범죄와 달라" 분석
"먹잇감 노리듯 범행…성적 열등감과 사회적 불만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산속 둘레길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현장의 모습.(공동취재)2023.8.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산속 둘레길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현장의 모습.(공동취재)2023.8.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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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7일 강간상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이날 낮 12시10분쯤 범행 현장에서 검거됐다. 피해자는 현재 병원에 이송됐으며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피의자 최모씨(30)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성폭행하고 싶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18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7일 강간상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이날 낮 12시10분쯤 범행 현장에서 검거됐다. 피해자는 현재 병원에 이송됐으며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피의자 최모씨(30)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성폭행하고 싶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18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산속 둘레길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현장의 모습. 2023.8.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산속 둘레길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현장의 모습. 2023.8.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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