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제도의 지위 모호…법원마다 선고 뒤집히기도"사형 양형심리·선고여부시 보다 확실한 기준 필요"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등산로에서 금속 재질 너클을 착용한 채 여성을 무자비하게 때리고 성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피의자 최윤종(30) 이 지난 19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관악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3.8.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사형최윤종법원폐지임윤지 기자 韓총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온전한 배상 당부…배상심의위 첫 회의韓총리 "암표로 이제 돈 못 벌어…부당이익 끝까지 환수"관련 기사'김소영·장윤기 檢사형 구형' 선고는 '신중'…"실질적 영구 격리 필요"'등산로 살인' 최윤종 2심도 무기징역…"최소한의 죄책감 있나"(종합)'신림 등산로 살인' 최윤종, 오늘 2심 선고…검찰 사형 구형尹 대통령, 10~15일 투르크·카자흐·우즈베크 순방…이번주(10~14일) 주요일정심신미약 아닌 '계획살인'…'무기징역' 가능할까[의대생 사건 그후]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