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163건 수거해 조사…브러싱 스캠에 무게9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국기대에 걸린 경찰청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2023.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대만브러싱스캠우편물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관련 기사"대만발 정체불명 소포, 위험 물질 없다" 경찰 결론정체불명 우편물, 해프닝 마무리 국면…테러 의도했어도 막을 방법 없다정체불명 소포 신고 3021건…경찰, 1000여건 수거 후 조사(종합)대만, 경유 목적 中선전발 모든 소포 접수 안 받는다…'괴우편물' 관련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유해물질 의심 우편물 합동검사 특이사항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