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피해 사례 없어…브러싱 스캠 가능성24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제주우편집중국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국제우편물에 발신국가가 대만으로 표기돼 있다. 2023.7.24/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