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협조 통해 필리핀서 총책 검거, 추가 범죄 사실도 확인총책 등 14명 검거·투약자 58명 입건…'고액알바'·'던지기' 방식필리핀에서 약 8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대량의 마약을 들여와 유통한 총책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5.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유통책이 판매총책과 나눈 대화 내용(왼쪽), 매수자에게 던지기수법으로 좌표주는 메시지(오른쪽)(용산경찰서 제공) ⓒ뉴스1상습투약자가 사용한 주사기 (용산경찰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용산경찰서용산서고액알바던지기방식마약마약류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건강원 기계 활용했지만…"담이 수상" 눈썰미에 마약 일당 검거(종합)[르포]"여기서 마약이요?"…어린이집 2분·고교 5분 거리, 시민들 '경악''비아그라'로 위장 8만명분 마약 밀반입…어린이집 코앞서 던지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