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알바'로 판매책 모집, 미성년자까지 판매 가담투약 검거자 절반이 '초범'필리핀에서 약 8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대량의 마약을 들여와 유통한 총책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5.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 용산구 인근 다세대주택가 인근 담벼락이 이른바 '던지기 수법'에 사용됐다 . 2023.5.12/뉴스1 ⓒ News1 유민주 기자유통책이 판매총책과 나눈 대화 내용(왼쪽), 매수자에게 던지기수법으로 좌표주는 메시지(오른쪽)(용산경찰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마약수사용산경찰서마약사회유민주 기자 신세계백화점 노사, 임금인상·근로조건 개선 놓고 임단협 돌입SK스토아, 하나투어와 '트래블 페스타'…일본 여행상품 집중 편성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서울광장서 '마약에 만약은 없다' 캠페인…예방주간 운영[인사종합] 법무부·산업통상자원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