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가담 경위·역할 볼 때 공동정범 판단""범행 모의 때 피해자 남편 살인 예비도 확인"'강남 40대 여성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재력가 부부 중 남편 유상원(50)이 13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4.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강남납치살해이경우유상원황은희황대한연지호김정현 기자 페이커 없이도…韓 LoL 대표팀, 결승서 2세트 연속 '역전승''AI 아버지' 얀 르쿤 서울 온다…韓 제조업 글로벌 협력 모색관련 기사'강남 납치·살해 사건' 주범 이경우·황대한 무기징역 확정'강남 납치·살해' 일당 7명 오늘 대법 판단…2심 주범에 무기징역'강남 납치살인' 공범 황은희, 사건 발단된 9억 코인 손배소송서 일부 승소'강남 납치·살해' 이경우·황대한 2심도 무기징역…"범행 참혹"(종합)'강남 납치·살해' 주범 이경우·황대한 2심도 무기징역(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