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예비·음모 혐의 추가 수사 예정"조현천 전 국군기무사령관 2015.10.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천계엄령국군기무사령부국군방첩사령부이비슬 기자 "성매매 여성 처벌 대신 구매·알선 책임 강화해야"…법 개정 제언"추석 전 확인하세요"…서대문구, 차량 무상 점검 지원관련 기사[뉴스1 PICK]민주 비례정당 후보 임태훈 "컷오프 통보 받았다"'계엄 문건 의혹' 조현천 첫 재판 출석…자유총연맹 선거 개입 공방'계엄 문건 의혹' 조현천 보석 청구…군인권센터 "도주 가능성 높아"(종합)'계엄 문건 의혹' 조현천 불출석…"檢수사 당시 공소사실 대부분 부인"'계엄 문건 의혹' 조현천 전 사령관 구속 기소…내란음모 등 계속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