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정치관여·업무상횡령 등 혐의 적용내란예비·음모 혐의는 기소 후에도 수사 계속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보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국군기무사령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조현천 국군기무사령관이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6.10.24/뉴스1관련 키워드조현천계엄령박근혜김정현 기자 스마일게이트 "매출보다 팬부터"…日서 직접 서비스 승부"日은 재미·韓은 속도"…NHN, 합작게임 '푸치포용' 첫선관련 기사朴정권 계엄문건 덕에 막았다…국회사무처 "작년 7월부터 대비 훈련"민주 "한동훈·한덕수는 '내란' 수사대상…국정운영 권한 없다"추미애 "계엄 문건 의혹 조현천, 수감 상태서 연금 2억 수령"'계엄문건 의혹'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軍연금 2억 한번에 수령[뉴스1 PICK]민주 비례정당 후보 임태훈 "컷오프 통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