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여명 참여…반품, 당일·신선 배송 등 업무 거부 예고한진·롯데·우체국도 갈등 불씨 여전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노조원들이 지난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 택배요금 인상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택배노조는 택배기사 처우개선과 요금 인상분 공정분배를 요구했다. 2023.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지난 1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 한진 남서울 터미널에서 택배기사들이 배송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2023.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조 조합원들이 지난해 8월2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소 생계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총력투쟁에 나설 것을 선포하고 있다. 2022.8.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CJ대한통운한진롯데우체국파업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유민주 기자 쿠팡, GS25서 실물 기프트카드 판매…추석 앞두고 오프라인 접점 확대추석 지나면 또 황금연휴…유통업계, 여행상품으로 '10월 특수' 정조준관련 기사양대노총 택배노조 "과로 없는 진정한 주5일제, 소득 감소 전제돼야"상인·노동계 "대형마트 새벽배송, 도심 물류 거점화…골목상권 타격"우체국 택배 노동자 "우정사업본부, 폭염·산재 대책 마련해야"폭염에 쓰러진 라이더…배달노동자들 "소득 보전·휴게공간 확충해야"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