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늠키 힘든 '살아남은자의 슬픔'…'이태원 참사' 희생자 눈물의 발인(종합)

1일부터 입관식·발인식 시작돼···유가족 통곡 소리 문틈으로 새어나와

본문 이미지 - 서울 이태원 참사 나흘째인 1일 오후 광주 광산구 한 장례식장에서 지역 희생자 A씨(24·여)의 발인식이 열리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서울 이태원 참사 나흘째인 1일 오후 광주 광산구 한 장례식장에서 지역 희생자 A씨(24·여)의 발인식이 열리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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