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죽어가" "잔상 자꾸 떠올라"…PTSD 우려전문가들 "목격자·생존자·구조인력 치료·관리 필요"31일 서울광장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추모객들이 국화꽃을 들고 있다. 2022.10.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31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친 추모객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10.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국립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 갈무리 ⓒ News1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서울시청이태원PTSD외상후스트레스장애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김예원 기자 김정은 방중, 남북 긴장 완화에는 긍정적 효과?…"전 세계 시선 집중"김정은, 갑자기 중국 왜 갔나…"외교 역량 과시·한미 방정식 복잡하게"관련 기사이태원참사 4주기, 24일 서울광장서 '시민추모대회'…희생자 160명 호명[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수)"이태원 '참사→사고' 용어 변경, 尹도 찬성"…중대본 회의록서 첫 공개[지선 D-50]서울 25개 자치구 판이 흔들린다…"'17대 8' 구도 깨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