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정부 공동 개최…시민 등 2000여 명 참석 예정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10개국 30여 명도 참석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2주기 시민추모대회 뒤로 서울시청이 이태원참사를 추모하는 보랏빛으로 물들어 있다. 2024.10.2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이태원참사한지명 기자 정책 초안부터 국민이 함께 만든다…행안부 '정책소통 매뉴얼' 배포하천·호수 선박 충돌 막고 얼음사고 대비…행안부, 안전기준 보완 제안관련 기사핼러윈 앞두고 이태원·홍대 등 28곳 안전점검…구급차 근접 배치이태원참사 피해지원부터 추모정보까지 한 곳에…22일 전용 누리집 개통정부, 핼러윈 앞두고 전국 28곳 집중 관리…인파 위기경보 '주의'이태원 참사 4년…29일 광화문서 1000명 함께 기억한다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