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특수공집' 분리기소…민주당 '공동폭행'도 따로500만원 벌금형 이상 확정시 의원직 상실·피선거권 박탈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의원 및 당직자들이 지난해 4월26일 사법개혁특위가 열리는 국회 회의실 앞을 점거하며 참석자들의 진입을 막는 모습..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남부지검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공수처,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4명에 각하 처분'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중수청 초대 차장에 판사 출신 전종민…서울청장에 검사 출신 최재민"이진숙 불법체포했다" 국힘이 고발한 경찰·검사·판사 '무혐의'공수처장 "중수청 4급까지 수사해야…기소 전 검증시스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