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판조서 등 검토했지만 구체적 범죄 혐의점 못찾아"더불어민주당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특위가 지난해 12월 경기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 감찰 요청서를 제출하기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특위는 이화영 전 부지사 위증 재판 집단퇴정 검사 등에 대한 감찰요청서와 정재창 사건 담당 검사 등 대장동 2기 수사팀 직권남용 및 위증교사 혐의 추가 감찰 요청서를 법무부에 제출했다. 2025.12.5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수원지검공수처대검찰청집단퇴정이화영장시온 기자 백기완 유족, '긴급조치 국가배상' 재심 청구…패소 확정 11년만"이화영, 李대통령에게 매우 화가 나 있다"…공개 석방 요구(종합)관련 기사윤호중 "김지용, 큰 하자 없다"…野엔 "尹검찰 쓰란 말이냐"(종합2보)'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72년 만의 형사사법 체계 대전환…수사·기소 완전 분리 닻 올린다정성호 "檢 수사권 폐지로 9개 합수본 중단 위기…마약 전담청 필요"중수청, 전국 검찰청 돌며 설명회…4·5급 강등 전망에 일선 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