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목록 모두 부동의…"CCTV 피고인 특정할 수 없어""증거인멸·도주우려 없어" 보석신청…대진연 관계자 방청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의원실에 협박 소포를 보낸 혐의를 받는 서울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유모씨(35). /뉴스1 DB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윤소하대진연남부지법권혁준 기자 男 양궁·요트·LOL에서 金金金…유도·태권도는 '노골드'(종합2보)[AG]리듬체조 여자 단체 종합 4위 결선 진출…내일 메달 도전[AG]관련 기사'의원 협박소포' 대진연 임원 2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檢, 증거도 없이 항소까지"…'1심 무죄' 의원실 협박범 유감 표명'윤소하 협박소포' 서울대진연 임원 '무죄'…"檢 증거 위법 수집"(종합)'윤소하 협박소포' 서울대진연 임원, 1심 무죄…"범죄 증명 없어"'윤소하 협박소포' 서울대진연 임원, 5년 만에 1심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