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30분 넘게 머물며 묵념·헌화…한글·영어·일본어 등 여러 언어 추모 메시지 "그냥 다른 길과 다름없는데 참사 믿기지 않아…반복되지 않길"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6.10.28 ⓒ 뉴스1 김민지 기자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인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시민들이 '기억과 안전의 길' 빌보드를 보고 있다. 2026.10.29 ⓒ 뉴스1 이동건 기자.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한 유가족이 이태원참사 4주기를 맞아 새롭게 교체된 13번째 '기억과 안전의 길' 빌보드를 보고 있다. 2026.10.2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 참사추모이동건 기자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비극 반복 않겠단 약속을"247만장 투표지 반출된 올림픽공원…5개월 봉쇄 시위도 '해산 수순'관련 기사趙의장 "국가 임무 골목까지 안 닿았다…특조위 진상 밝히도록 뒷받침"용산구, 민선 9기 첫 이태원참사 추모…김경대 구청장 현장 찾아[뉴스1 PICK]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4주기 "국가 부재·방임으로 억울한 희생 없도록"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비극 반복 않겠단 약속을"李대통령 지지율 46%·부정 44%…민주 36%·국힘 25%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