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민영 동물원 77% 체험 운영이학영 "교육 목적 예외 규정 재검토해야"전신 탈모 증상을 보이는 카피바라를 만지고 있는 관람객의 모습(왼쪽)과 사전 교육계획에 기재되지 않은 만지기 체험에 이용되고 있는 북극여우(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다리 질환이 의심되는 사막여우가 자기 다리를 계속 물어뜯고 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최근 국내 무허가 동물원에서 일렬로 앉은 관람객들이 손바닥에 기니피그를 올려놓고 당근을 먹이는 체험을 하고 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직원의 관리·통제 없이 이뤄지는 먹이주기·만지기 체험(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전신 탈모 상태로 전시되는 카피바라(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원동물전시전시동물동물야생동물동물원동물체험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마취 위험 살핀다…메타디엑스, 수의사 지원 캠페인배변패드 한 장에 다섯 번 '정조준'…알뜰살뜰 강아지 '룽지'관련 기사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질병청 '생물안전 콘퍼런스'…"국가 관리체계 강화"저무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동물계 10대 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