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동물은 정치적 소품 아닌 생명"북한에서 선물 받은 곰이가 낳은 금강(여름)이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전시되던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전시되다 고성군 동물보호센터에서 살고 있는 금강이와 해랑이. 사육장 옆에는 전시 시설에 부착돼 있던 홍보물이 방치돼 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고성 동물보호센터에서 방문객을 바라보는 금강이(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순천만국가정원 어린이동물원에서 전시된 풍산개 아름이와 가을이(동물보호연대 제공) ⓒ 뉴스1선물 받은 동물의 전체 현황(김예지 의원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풍산개동물보호동물외교대통령해피펫한송아 기자 그린벳, '부산 펫트로 페스티벌'서 반려동물 건강검진 돕는다탈모 카피바라 만지고 음식 주고…'체험교육' 이름의 동물학대 여전관련 기사저무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동물계 10대 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