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부고 소식 전해졌지만 '해프닝'으로 끝나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건우.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김건우서장원 기자 '벼랑 끝' KT, 공수 부진 안현민 선발 제외 강수…장진혁 우익수[KS5]'우승 눈앞' 삼성 구자욱 "MVP? 받아도 박승규에게 주고 싶다"[KS5]관련 기사다이나핏,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빛 질주 후원'고교생' 임종언, 쇼트트랙 선발전 1위로 밀라노행…김길리 여자부 우승(종합)'고교생' 임종언·'에이스' 김길리, 쇼트트랙 대표로 올림픽행 확정쇼트트랙 박지원, 황대헌과 충돌 끝 생존…국대 2차 선발전 진출밀라노行 티켓을 잡아라…쇼트트랙 국대 선발전 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