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부고 소식 전해졌지만 '해프닝'으로 끝나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건우.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김건우서장원 기자 '깜짝 銀' 펜싱 박지희 "앞으로 플뢰레 더 유명해지길"[AG]한국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 銅…12년 만에 메달 획득[AG]관련 기사다이나핏,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빛 질주 후원'고교생' 임종언, 쇼트트랙 선발전 1위로 밀라노행…김길리 여자부 우승(종합)'고교생' 임종언·'에이스' 김길리, 쇼트트랙 대표로 올림픽행 확정쇼트트랙 박지원, 황대헌과 충돌 끝 생존…국대 2차 선발전 진출밀라노行 티켓을 잡아라…쇼트트랙 국대 선발전 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