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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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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부
"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

"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

배달 음식을 주문했다가 노크 소리를 듣지 못해 뒤늦게 차갑게 식은 음식을 발견했다는 손님이 사장으로부터 진상 취급을 당했다고 털어놨다.14일 JTBC '사건반장'에서 70대 여성 A 씨는 "최근 오랜만에 집에서 보쌈을 시켜 먹게 됐다. 배달 음식을 잘 안 시켜 먹기도 하고 배달 앱 사용도 서툴러서 가게로 직접 전화해 주문했다"라고 말했다.이어 "사장님도 메뉴와 집 주소만 물어본 뒤 별다른 안내 없이 전화를 끊었다. 그런데 계좌이체로 결제를 한
"혼주 한복 '분홍색' 입고 싶다는 시모…파혼 위기로 번졌다" 시끌

"혼주 한복 '분홍색' 입고 싶다는 시모…파혼 위기로 번졌다" 시끌

시어머니가 입을 혼주 한복 색상 문제로 파혼 위기에 처한 여성의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어머니가 혼주 한복을 분홍색으로 입고 싶다고 해 파혼 위기에 처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올라왔다.5살 연상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A 씨는 "시어머니가 자기는 분홍 계열만 잘 받는다고 분홍색이나 보라색 한복을 입고 싶다고 하셨다"라고 말했다.A 씨는 "예비 신랑 집안이 좀 잘 산다. 용인 수지구 쪽에 아파트도 신혼집으로
4억 빚 남편, '20만' 유튜버 아내가 이혼 요구하자 "과거 폭로" 협박

4억 빚 남편, '20만' 유튜버 아내가 이혼 요구하자 "과거 폭로" 협박

유튜브 수익 3억 원을 몰래 써버린 데다 무리한 주식 투자로 4억 원의 빚을 떠안은 남편이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를 협박했다.15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뷰티 패션 분야에서 활동하는 구독자 20만 명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인 A 씨의 사연이 전해졌다.A 씨에 따르면 결혼한 지는 5년이 조금 넘었고, 남편은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결혼한 이후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전담 매니저이자 영상 편집자로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두 사람
"사람 머리 개털 만들었다"…타인 사진 SNS 올리고 미용실에 돈 요구

"사람 머리 개털 만들었다"…타인 사진 SNS 올리고 미용실에 돈 요구

매직 시술 피해를 주장하며 금전적인 보상을 요구한 손님이 타인의 사진을 도용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14일 JTBC '사건반장'에는 서울 청담동의 한 미용실에서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는 제보자 A 씨의 사연이 전해졌다.A 씨에 따르면 어느 날 한 여성이 "SNS에 올린 이벤트 게시물을 보고 매직 시술을 하고 싶다"라는 연락을 하고 방문했다.A 씨는 "머리카락 상태에 따라서 전체 매직을 하더라도 끝부분은 부스스할 수 있다"라고 안내했다
"손주에 젖 물리는 시모…말리자 '너도 다 이렇게 컸다' 웃어넘겨 충격"

"손주에 젖 물리는 시모…말리자 '너도 다 이렇게 컸다' 웃어넘겨 충격"

손주에 젖을 물리려고 하는 시어머니에 관한 사연이 올라와 이목을 끈다.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젖 물리는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에 따르면 최근 출산 후 모유 수유 중인 지인이 시댁에 갔다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집에는 온 가족이 모여 있는 상황이었다. 그때 갑자기 시어머니는 "손주 젖 물려 보자"라며 옷을 걷었다. 놀란 며느리는 "어머님 그건 아닌 거 같다"라고 말했다.남편도 민망했는지 "매형 있는데 왜 그러냐"라
근무 첫날부터 수백만 원 훔친 40대 여직원…"다 썼다" 오리발

영상근무 첫날부터 수백만 원 훔친 40대 여직원…"다 썼다" 오리발

출산을 앞둔 직원을 대신해 일하게 된 40대 여성이 출근 첫날부터 현금을 훔쳐 수백만 원의 재산상 손해를 끼쳤다.13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충북 제천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A 씨의 사연이 전해졌다.A 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에 일하던 직원이 출산을 위해 잠시 일을 쉬게 됐다. 전에 1년 정도 일하던 여성 B 씨가 대신 일을 해주기로 했다. B 씨는 자녀를 둔 기혼자였다.그런데 새로 투입된 B 씨가 일을 시작한 날부터 현금이 없
"변기, 바닥에 대변 범벅"…화장실 몰래 쓴 얌체족에 자영업자 경악

"변기, 바닥에 대변 범벅"…화장실 몰래 쓴 얌체족에 자영업자 경악

화장실을 몰래 이용한 손님이 대변 범벅을 하고 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10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화장실 이용을 아주 엉망으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 씨는 "저희 가게 화장실은 가게 밖으로 나가야 있다. 출근하자마자 화장실 문을 열어두는데 화장실 변기며 바닥에 똥칠하고 갔다. 휴지가 부족했는지 양말도 벗어두고"라고 밝혔다.이어 "준비 마치고 화장실 갔다가 경악하고 CCTV 보는데 가게 이용 손님도 아니고 벤
화장품 환불 신청 후 반품 않고 '8억 수익'…영악한 17세 소년 징역 6년

화장품 환불 신청 후 반품 않고 '8억 수익'…영악한 17세 소년 징역 6년

중국의 한 10대 소년이 온라인 쇼핑 플랫폼의 환불 정책 허점을 이용해 수천 건의 허위 환불 청구를 한 혐의로 징역 6년 형을 선고받았다.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17세 소년은 상품을 반품하지 않고 1만 1900건의 허위 환불 신청을 해 400만 위안(약 8억 4800만 원)을 챙겼다.상하이 법원은 2025년 7월 이 사건에 대한 판결을 내렸다.사건은 2024년 3월 한 화장품 쇼핑 플랫폼이 부정 반품 피해를 입었다
집 빌 때마다 몰래 와서 쉬다 가는 시모…남편은 "와도 되지"

집 빌 때마다 몰래 와서 쉬다 가는 시모…남편은 "와도 되지"

집이 빌 때마다 들어와 쉬고 가는 시모 때문에 고민이라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빈집에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 씨는 "아들 내외 집이 비면 시어머니가 오는 집 있나. 항상 외출하면 마음에 편치 않다. 시댁과는 차로 15분 거리다"라고 운을 뗐다.이어 "요즘은 집에 불이 켜져 있는지 꺼져 있는지 모바일로 볼 수 있지 않나. 거실에 불이 켜져 있길래 나올 때 안 껐나 보다 하고 껐는데 다시
애·아내 있는 남자에게 속아 결혼…시모는 "그냥 첩으로 살아라"

애·아내 있는 남자에게 속아 결혼…시모는 "그냥 첩으로 살아라"

아내와 자녀가 있는 것을 속인 남편과 시댁 식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고 싶다는 여성이 조언을 구했다.1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 A 씨는 "저는 지인의 소개로 한 남자를 만났다. 젠틀한 매너에 든든한 재력까지 갖춘 남편은 완벽한 신랑감이었다.남편은 "사업상 해외 출장이 잦아 혼인 신고는 나중에 하고 우선 식부터 올리고 살자"라고 이야기하며 결혼을 서둘렀다.상견례 자리에서 시부모님은 "노총각 아들이 참한 색시를 만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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