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 소변 테러…아래 직원에게 "치워라" 지시한 아파트 소장
아파트 관리실에서 근무하는 50대 시설기사가 관리소장으로부터 탕비실에 버려진 소변을 치우라는 지시를 받았다며 황당함을 호소했다.27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아파트 관리실 시설기사로 일하고 있다는 50대 남성 A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A 씨에 따르면 관리실 옆에는 남녀 화장실과 탕비실이 나란히 붙어 있다. 평소 탕비실에서 쉬던 A 씨는 화장실을 급하게 찾던 사람들이 문을 잘못 열었다가 당황해 돌아가는 모습을 종종 목격했다고 한다.A 씨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