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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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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부
스쳐 지나갔는데 강제추행?…경찰에 쌍욕한 중2 "풀려나면 넌 XX"[주간HIT영상]

스쳐 지나갔는데 강제추행?…경찰에 쌍욕한 중2 "풀려나면 넌 XX"[주간HIT영상]

첫 번째는 나이트클럽에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50대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남성 A 씨가 지난해 8월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찾은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했습니다. 친구들이 먼저 무대 쪽으로 이동했고, A 씨도 이들을 따라 좁고 어두운 통로를 지나가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웨이터가 찾아와 "잠시 따라와 달라"고 했고, 이동한 곳에는 경찰이 기다리고 있었
"남자 의사 앞 알몸 검사 받았다"…탈북 여성이 폭로한 北 기쁨조 선발

"남자 의사 앞 알몸 검사 받았다"…탈북 여성이 폭로한 北 기쁨조 선발

탈북 여성이 10대 시절 북한 '기쁨조' 후보로 선발돼 관리받았던 경험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최근 탈북민 한송이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충격적인 기쁨조 선발 과정. 선택받기 위해 알몸을 보여야 한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는 탈북 여성 김서아 씨가 출연해 북한에서 기쁨조 후보로 관리받았던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김 씨는 "학교 다닐 때 선발됐다. 중앙당 지도원들이 학교에 와 키가 크고 예쁘다고 하는 학생들을 뽑아갔다
출산 후 살찐 아내에게 "또 먹어? 운동 좀"…판잔 주는 남편에 끓는다

출산 후 살찐 아내에게 "또 먹어? 운동 좀"…판잔 주는 남편에 끓는다

출산 후 달라진 외모를 두고 남편이 반복적으로 '자기관리'를 언급해 상처받았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출산 후 살찐 아내에게 자기관리 얘기하는 남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결혼 6년 차, 아이 한 명을 키우고 있다는 여성 A 씨는 "출산 후 살이 좀 쪘다. 원래도 마른 체형은 아니었는데 임신, 출산을 겪고 육아까지 하다 보니 예전 몸으로는 안 돌아가더라"고 털어놨다.이어 "솔직히 저도 스트레스는 받는다.
"불편해서 어떻게 자?"…엄마 장례식, 빈소 두고 떠난 남매에 섭섭

"불편해서 어떻게 자?"…엄마 장례식, 빈소 두고 떠난 남매에 섭섭

어머니 장례식장에서 밤이 되자 형제들이 모두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나서며 갈등이 벌어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28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형제들과 장례 문화 문제로 다퉜다는 50대 여성 A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A 씨는 "지난달 오랜 기간 병상에 계시던 어머니를 떠나보냈다"며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장례식장에서 형제들과 갈등을 겪었다"고 말했다.A 씨는 2남 2녀 중 셋째로, 형제들 모두 이미 결혼해 자녀들까지 성인이
아빠 칠순 여행 예약했더니…시모 "며느리가 친정만 챙기면 벌 받지" 호통

아빠 칠순 여행 예약했더니…시모 "며느리가 친정만 챙기면 벌 받지" 호통

친정아버지 칠순을 맞아 직접 돈을 모아 가족 여행을 준비한 여성이 시댁 식구들의 ‘합류 요구’에 결국 여행 예약까지 취소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 돈으로 친정 가족 여행 예약했더니 얹혀서 따라가려는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결혼 2년 차 맞벌이 부부라고 밝힌 A 씨는 "워낙 고물가에 불경기라 외식 한 번 안 하고 악착같이 살고 있었다. 그래도 올해 친정아버지가 칠순이라 제가 작년부터 보너스랑 용돈 쪼개서
'결혼 12년 차' 홍경민 "아직도 아버지가 돈 관리…얼마 있는지 모른다"

'결혼 12년 차' 홍경민 "아직도 아버지가 돈 관리…얼마 있는지 모른다"

가수 홍경민이 재산 관리를 아버지가 맡고 있다고 밝혔다.29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홍경민, 아직도 아버지가 재산 관리한다?! 정확히 얼마나 있는지 몰라요'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홍경민은 "아버지가 어릴 때부터 저한테 많이 가르쳤던 것 중 하나가 있다. 같이 생활하는 동료가 자기한테 돈을 빌리려고 할 때 되게 기분이 나빴다더라. 똑같은 월급 받아서 나는 못 쓰고 안 입고 안 쓰고 버텼는데 걔는 어디에 써놓고 나한테 빌리냐
"저 사람부터 살려" 출혈 산모에게 수술실 양보했는데…신생아 끝내 사망

"저 사람부터 살려" 출혈 산모에게 수술실 양보했는데…신생아 끝내 사망

중국의 한 임신부가 응급 수술을 기다리던 중 심각한 출혈 상태의 다른 산모에게 수술실을 양보한 사연이 알려져 감동을 줬다. 긴급 수술을 받은 산모는 목숨을 건졌지만 아기는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29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건은 최근 중국 산둥성 웨이팡 인민병원에서 발생했다.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 임신부는 수술을 앞두고 이미 수술실에서 대기 중이었다. 그는 시술 전 약 두 시간 동안 금식 상태로 기다리고 있
공사판 뛰며 혼자 키웠는데…20년 만에 나타난 전처 "아이 데려간다"

공사판 뛰며 혼자 키웠는데…20년 만에 나타난 전처 "아이 데려간다"

20년 가까이 홀로 아들을 키워온 남성이 뒤늦게 나타난 전처로부터 “아이를 데려가겠다”는 말을 들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29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어린 나이에 결혼 후 홀로 자녀를 키워왔다는 A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A 씨는 "스물셋에 동갑내기와 결혼했고 형편도 넉넉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가 태어났다"며 "아내는 아이가 100일쯤 지나자 미용 일을 한다며 자주 집을 비웠고 결국 육아는 거의 제 몫이 됐다"고 말했다.이
"중국은 그냥 학살하자"…공사 수석 졸업 장교, SNS서 혐오·막말 반복

"중국은 그냥 학살하자"…공사 수석 졸업 장교, SNS서 혐오·막말 반복

공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모교 조교수로 재직 중인 현역 공군 장교가 익명 SNS에서 극단적 정치 성향과 혐오 발언을 반복해 논란이 일고 있다.2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해당 장교는 공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엘리트 출신으로, 임관 당시 대통령에게 직접 계급장을 받을 정도로 촉망받던 인물이었다. 이후 모교에서 생도들을 가르치는 조교수로 재직해 왔다.그러나 그의 또 다른 SNS 계정이 알려지면서 충격적인 온라인 활동이 드러났
은현장 "김수현 녹취, 나에게도 접촉…누가 들어도 거짓" 뉴스공장 등장

은현장 "김수현 녹취, 나에게도 접촉…누가 들어도 거짓" 뉴스공장 등장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 씨가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 관련 녹취록 논란에 대해 "처음부터 AI 조작을 의심했다"고 주장했다.은 씨는 28일 오전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와의 갈등과 김수현 관련 녹취록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은 씨는 "김수현 씨 녹취는 누가 들어도 거짓이었다"고 주장하며 녹취록 제보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신에게 접촉한 사실이 있다고 말했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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