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
배달 음식을 주문했다가 노크 소리를 듣지 못해 뒤늦게 차갑게 식은 음식을 발견했다는 손님이 사장으로부터 진상 취급을 당했다고 털어놨다.14일 JTBC '사건반장'에서 70대 여성 A 씨는 "최근 오랜만에 집에서 보쌈을 시켜 먹게 됐다. 배달 음식을 잘 안 시켜 먹기도 하고 배달 앱 사용도 서툴러서 가게로 직접 전화해 주문했다"라고 말했다.이어 "사장님도 메뉴와 집 주소만 물어본 뒤 별다른 안내 없이 전화를 끊었다. 그런데 계좌이체로 결제를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