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전문가서 현역 재선 의원으로…정무·조정력 강화 주목보완수사권·임신중지약·디지털 성범죄 등 협업 현안 산적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용혜인(36) 기본소득당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용혜인 후보자는 디지털 성범죄 방지와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 등 사회적 약자 편에서 선명한 목소리를 내온 청년 재선 의원"이라고 설명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성평등가족부용혜인원민경장관李정부6개부처개각한지명 기자 금천구, 고향사랑기금 첫 사업으로 '소년소녀합창단' 창단양천구,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13대 추가…연내 38대로 확대관련 기사'출범 1년' 성평등부, 개정 형소법 대응 강화…"피해자 보호 공백 없도록"(종합)김의겸 "국힘, 용혜인아닌 김현지 겨냥…김승원 '공소취소 생각 없다' 했다"정기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날…'용혜인 낙마' 인사 책임론 공방 전망용혜인 자진사퇴, 李정부 '4번째 낙마'…靑 "국민 눈높이 인선 만전"(종합)용혜인 낙마, 성평등부 '원민경 체제' 유지…국감 뒤 2차 개각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