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개각 첫 낙마…이진숙·강선우·이혜훈 이어 네 번째靑 '청문회서 소명' 입장 유지했지만 일정도 못 잡아…與 결단 요구에 사퇴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관 후보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용혜인이재명자진사퇴李정부6개부처개각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법무장관 인선 주목…靑 일부 참모 교체 가능성도李대통령, 청송·영양 찾아 "기본소득 안정적으로…재정에 더 관심"(종합)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수출 9000억불 돌파에 "감격, 기업인·노동자에 감사드려"'농심 잡기' 나선 李대통령…농어촌 기본소득 챙기고 알밤 판촉까지관련 기사李대통령, '시한부 유임' 강훈식 후임 장고…'능력·당청관계·계파' 고차함수'똑순이' 한 총리, 추진력·정무감각 호평…'인사·부동산·경찰개혁' 과제'취임 50일' 김민석, 당 정비는 끝냈다…통합·지지율 성과 촉각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안 재가…오늘 국회 송부靑, 김지용 지명 유지에 與 "신속 임명"…"검찰 인사" 반발 여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