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지금 후임 인선 어려워"…당분간 원민경 유임 강선우 낙마 뒤 후임까지 21일…국감 후 인선 전망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관 후보직 사퇴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9.13 ⓒ 뉴스1 유승관 기자
원민경 성평등가족부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 정보 유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원 장관은 이번 사안의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구글은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26.9.11 ⓒ 뉴스1 이종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