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거취는 인사권자 결정"…비동의강간죄 도입엔 "국회 논의"공공생리대 전국 확대·딥페이크 대응 강화…2년 차 과제 제시원민경 성평등가족부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성평등가족부 출범 1년 브리핑을 하고 있다. 원민경 장관은 출범2년차에는 지난 1년의 변화를 넘어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10.1 ⓒ 뉴스1 이종덕 기자모두의 생리대 자동지급기 모습. 2026.7.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원민경성평등부형소법송송이 기자 '출범 1년' 성평등부, 임신중지약·양육비 선지급…"성과로 답하겠다"잠수교 400m가 치킨 테이블로…서울시, '치킨데이' 참가사 모집관련 기사앞으로 아동·청소년 성범죄, 경찰 '혐의없음'에도 전건 송치부처도 예상 못한 30대 정치인…성평등부, 용혜인 발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