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경영계 의견 반영해 업무 부담 완화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부이비슬 기자 장동혁, 최전방 백령도 찾아 "장병 안전이 대한민국 책무"장동혁 "李 지뢰 사고에 北 언급 없어…정권 끝내야"관련 기사성평등부 세종 이전 밑그림…이르면 내년 여름·임차청사 거론임신중지약, 병원 소속 약사가 조제하면 처벌?"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가정폭력 피해자 반려동물 동반 입소 요청 40건…실제 입소 '0'불법 음란사이트 한 달 새 29% 줄어…정부, 운영자 32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