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 7년 제도 공백에 정부 사과 주장…"내가 책임지고 진행"李 문제 제기 뒤 관계부처에 속도 주문…여성·약자 현안 적극 행보한성숙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정책 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종덕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한성숙 국무총리가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재명 기자한성숙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8차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오전 방학중 초등돌봄ㆍ교육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영등포구 영문초등학교를 방문, 볼링 수업을 참관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임신중지약미프진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李대통령 "2030년 6월 넘기는 일 없다"…유시민 겨냥 "멋내다 결과 못내"관련 기사李대통령 "대책 기다리기보다 할 수 있는 일부터…임신중지약 도입"여성·의료계 '미프진' 도입에 "원내 처방·조제 철회돼야…급여화 필요"미프진 도입 두고 여야 공방…"삼권분립 위반" "여성 건강권"임신중지 대안 '불법 거래' 미프진 이제 양지로…후속 입법 과제 남아'미프진 허용' 101개국은…의사 처방 기본, 비대면 진료·배송 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