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방어 목적 가능성' 발언엔 "北 대변인이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인천 옹진군 백령도 해병대 제6여단에서 부대 일반현황 및 작전대비태세를 보고 받고 있다. 2026.9.2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이비슬 기자 장동혁, 최전방 백령도 찾아 "장병 안전이 대한민국 책무"JYP, 문체위 국감 증인 나온다…"국민께 업무보고 하겠다"(종합)관련 기사"암살자(들), 번데기 아이큐 수준 허접한…X 밟은 배우들" 진중권 직격장동혁, 최전방 백령도 찾아 "장병 안전이 대한민국 책무"여야, '北 DMZ 지뢰 매설' 한목소리 '규탄' 속 대응 놓고선 공방(종합)장동혁 "검찰청 폐지 사흘 남았는데…공소청·중수청 운전자 없이 출발"與, 지뢰 사고 北 지탄 속 野 비난…"국가안보를 정쟁 제물로 몰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