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된 야외 쉼터 한계…해피빈 펀딩 진행동물보호단체 포해피니스는 갈수록 거세지는 폭우와 폭염 앞에서 남은 동물들의 안전한 돌봄을 위해 새로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이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포해피니스 봉사자들이 인수하기 전 숨겨져 있던 보호소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봉사자들이 보호소를 인수한 후 마련한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이번 여름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포해피니스는 오는 18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동물들의 의료비와 이사 준비를 위한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동물보호유기동물동물구조강아지고양이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뼈 드러난 몸에 거대 종괴…콘크리트 감옥서 구조된 '희망이'5톤 목표가 10톤으로…한국마즈·대한수의사회 '캣치미 챌린지' 결실관련 기사[기자의 눈]대형 로펌과 손잡은 수의사회…이면엔 절실함 있었다태평양 품은 대한수의사회…전문성 갖춘 변호사와 위상 강화 시동'길고양이 다 없애자' 주장에…수의사들 데이터로 맞섰다전주서 익산까지…22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온 고양이의 기적세계 최대 동물복지 국제회의 'AfA', 2027년 첫 서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