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폭염 온몸으로 버틴 동물들…포해피니스 "이사 도와주세요"

7년 된 야외 쉼터 한계…해피빈 펀딩 진행

본문 이미지 - 동물보호단체 포해피니스는 갈수록 거세지는 폭우와 폭염 앞에서 남은 동물들의 안전한 돌봄을 위해 새로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이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
동물보호단체 포해피니스는 갈수록 거세지는 폭우와 폭염 앞에서 남은 동물들의 안전한 돌봄을 위해 새로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이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포해피니스 봉사자들이 인수하기 전 숨겨져 있던 보호소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
포해피니스 봉사자들이 인수하기 전 숨겨져 있던 보호소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봉사자들이 보호소를 인수한 후 마련한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
봉사자들이 보호소를 인수한 후 마련한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번 여름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
이번 여름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포해피니스는 오는 18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동물들의 의료비와 이사 준비를 위한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
포해피니스는 오는 18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동물들의 의료비와 이사 준비를 위한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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