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된 야외 쉼터 한계…해피빈 펀딩 진행동물보호단체 포해피니스는 갈수록 거세지는 폭우와 폭염 앞에서 남은 동물들의 안전한 돌봄을 위해 새로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이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포해피니스 봉사자들이 인수하기 전 숨겨져 있던 보호소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봉사자들이 보호소를 인수한 후 마련한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이번 여름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포해피니스는 오는 18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동물들의 의료비와 이사 준비를 위한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동물보호유기동물동물구조강아지고양이반려동물한송아 기자 "강아지 등록정보 확인했더니 옛 주인"…'갱신제' 도입되나환절기 건강부터 가을 나들이까지…케이펫페어 수원 11일 개막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동물병원비 비싸서 유기?…전문가들 "사육 포기 원인 조사 먼저"해마다 10만마리 유실·유기…반려동물 포기 전 막을 방법 찾는다어르신이 동네고양이 살핀 5개월…2380건 모니터링 '성과'"집 안에서 살아본 적 없어요"…차에서 구조된 리트리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