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된 야외 쉼터 한계…해피빈 펀딩 진행동물보호단체 포해피니스는 갈수록 거세지는 폭우와 폭염 앞에서 남은 동물들의 안전한 돌봄을 위해 새로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이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포해피니스 봉사자들이 인수하기 전 숨겨져 있던 보호소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봉사자들이 보호소를 인수한 후 마련한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이번 여름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대형견사 모습(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포해피니스는 오는 18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동물들의 의료비와 이사 준비를 위한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포해피니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동물보호유기동물동물구조강아지고양이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했더니 '위험 변이'…"발병 확정은 아니야"닥터헤리엇 반려동물 구강 영양제, 두 달 만에 1만2000팩 판매관련 기사동물병원협회, 안전한 호흡마취 캠페인…GE 마취기 무상 점검도"하룻밤 같이 보냈을 뿐인데"…보호견 입양 가능성 높아졌다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동물병원비 비싸서 유기?…전문가들 "사육 포기 원인 조사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