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보호소·2만8000마리 분석…예비입양제 시사점최근 대전시 동물보호센터에 입소 후 입양된 강아지. 대전시는 지난 3월부터 대전시민 대상 입양전제 임시보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사진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 뉴스12023년 국제학술지 '애니멀스'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보호 동물의 외출 프로그램이 입양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지난 11일 전북 완주군유기동물보호소에 입소해 가족을 기다리는 강아지들(사진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견강아지유기견유기동물동물보호동물보호소동물보호센터한송아 기자 강아지 아토피, 특정 알레르겐만 피하면 될까…달라진 정의"고양이 키워보니 진료가 달라졌다"…베테랑 수의사들의 조언관련 기사"물 마시는 법 까먹었나"…'빡숑' 강아지의 희한한 음수법"유선종양 반려견 장 속 특정 세균 증가"…김건우 연구팀, 밝혀"산책·구충·검진"…'킁킁쿵쿵 캠페인'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발치만? 치주질환 치료에 레진까지"…진화하는 반려동물 치의료"반려동물도 마사지로 관리"…한국에서 제2회 추나 교육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