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계획적 번식·사육포기 구분해 예방책 마련해야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강아지(사진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 뉴스1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 가능한 보호견의 상당수가 믹스견이다(사진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 뉴스1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반려동물 유기 방지를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유기동물유기견동물반려동물동물보호동물복지동물병원한송아 기자 넬동물의료센터 찾은 中 루이천 수의사들…신경외과 임상 교류"한 대 더 쓰라더니 기존 장비 계약 연장"…아이덱스 놓고 잡음관련 기사해마다 10만마리 유실·유기…반려동물 포기 전 막을 방법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