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계획적 번식·사육포기 구분해 예방책 마련해야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강아지(사진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 뉴스1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 가능한 보호견의 상당수가 믹스견이다(사진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 뉴스1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반려동물 유기 방지를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유기동물유기견동물반려동물동물보호동물복지동물병원한송아 기자 늑대 탈출해야 집중 점검?…"동물원검사관, 사후 대응에 치중"반려동물 눈꺼풀에 생긴 작은 혹…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관련 기사"하룻밤 같이 보냈을 뿐인데"…보호견 입양 가능성 높아졌다해마다 10만마리 유실·유기…반려동물 포기 전 막을 방법 찾는다눈물로 보내야 했다…외로움으로 시작된 19마리 애니멀호딩의 결말독일엔 티어하임, 한국엔 발라당…도심 입양센터, 공공브랜드 대상'동물 보호소' 간판 단 펫숍…민간동물보호시설 신고제 취지 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