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38도 폭염에 집회·교통경찰 사투…"포도당·냉풍기로 버텨요"

폭염에도 계속되는 집회의 자유…"교대주기 조절하며 집회관리"
"출퇴근러시, 음주단속에 외근 불가피…열대야도 부담"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11시 서울 영등포로터리에서 차량 흐름을 안내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경찰서 소속 교통안내 봉사자(모범운전자)./뉴스1 ⓒ News1 권대옥 수습기자
4일 오후 11시 서울 영등포로터리에서 차량 흐름을 안내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경찰서 소속 교통안내 봉사자(모범운전자)./뉴스1 ⓒ News1 권대옥 수습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서 교대 근무하는 경관의 초소 모습. /뉴스1 ⓒ News1 권대옥 수습기자
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서 교대 근무하는 경관의 초소 모습. /뉴스1 ⓒ News1 권대옥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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