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계속되는 집회의 자유…"교대주기 조절하며 집회관리""출퇴근러시, 음주단속에 외근 불가피…열대야도 부담"4일 오후 11시 서울 영등포로터리에서 차량 흐름을 안내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경찰서 소속 교통안내 봉사자(모범운전자)./뉴스1 ⓒ News1 권대옥 수습기자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서 교대 근무하는 경관의 초소 모습. /뉴스1 ⓒ News1 권대옥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경찰서울경찰청집회교통서울청경비음주운전영등포경찰서윤주영 기자 AI가 찾은 단서, 법정에서도 통할까…'재현성·무결성'이 관건회삿돈 수백억 가로채는 딥페이크부터 변태안경까지…'AI 날개 단 범죄'권대옥 수습기자 '모자 참변' 가양동 아파트 화재…스프링클러 없고 자동확산소화기만700억 가상자산 빼돌린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징역 15년 선고관련 기사경찰, '순환인사 지라시' 감찰 의뢰…"작성·유포자 엄중 책임"광복절 연휴, 서울 도심권 수만명 참석 대규모 집회…교통혼잡 예상기동대 줄여 수사인력 채우는 경찰…"집회·시위 줄어든 거 아닌데""호남반도체 접근 절제해야"…김민석, 친형 정치활동에 제동건 이유경찰청, 직협 만나 "순환인사제 내년 상반기 시행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