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전력기기 업계·연구기관 참여…기술·제도 과제 논의양주변환소 국산 200MW급 HVDC 설비도 점검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경남 창원시 효성중공업 3공장에서 열린 '효성중공업 초고압직류송전(HVDC) 변압기 공장 기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30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hvdc직류교류배전망송전망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생수 뙤약볕 방치 막는다…실내 보관하고, 대용량 물통도 10년만 사용산업현장 화학물질 '다품종 시대'…취급 종류 18% 늘고, 3개 지역에 생산 집중관련 기사사이버 위협·개인정보 유출 등 긴급현안, 신속대응 R&D로 해결물놀이 사망 절반 '7말8초' 발생…행안부, 안전요원 5831명 투입생수 뙤약볕 방치 막는다…실내 보관하고, 대용량 물통도 10년만 사용산업현장 화학물질 '다품종 시대'…취급 종류 18% 늘고, 3개 지역에 생산 집중LG엔솔, ESS 힘입어 흑전…"연매출 20% 가이던스 달성할 것"(종합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