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전력기기 업계·연구기관 참여…기술·제도 과제 논의양주변환소 국산 200MW급 HVDC 설비도 점검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경남 창원시 효성중공업 3공장에서 열린 '효성중공업 초고압직류송전(HVDC) 변압기 공장 기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30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hvdc직류교류배전망송전망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