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이트 운영자에 피해 영상물 삭제 요청美·英 소재 사이트도 적발…7300여건 삭제 협업ⓒ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관련 키워드성평등부디성센터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정부 "불법촬영 피해자 신상 유출, 구글에 법 책임 묻겠다"(종합)구글에 불법촬영물 지워달랬는데…이름·학교·피해 내용까지 퍼졌다전국 디지털성범죄 피해지원센터 한자리…중앙·지역 협력 강화디지털성범죄 유포·소비 생태계 끊는다…범정부 통합지원단 출범지워도 안 끝나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절반은 '1년 이상'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