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경찰청 협력삭제지원 넘어 불법촬영물 유통 사이트 분석·제재ⓒ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