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피해 영상물 32만건 '삭제'…1년새 6% 증가디성센터, 삭제지원 무제한 연장…인력 증원 추진ⓒ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현황(한국여성인권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디성센터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정부 "불법촬영 피해자 신상 유출, 구글에 법 책임 묻겠다"(종합)구글에 불법촬영물 지워달랬는데…이름·학교·피해 내용까지 퍼졌다전국 디지털성범죄 피해지원센터 한자리…중앙·지역 협력 강화해외 성범죄물에 공문 11만건 보냈다…국제삭제망으로 추적 강화디지털성범죄 유포·소비 생태계 끊는다…범정부 통합지원단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