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존 ‘환경부’ 현판이 철거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현판이 설치되고 있다. 2025.9.30 ⓒ 뉴스1 김기남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환경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발언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김성환사망세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경남 양산 토요일 41도 '최악 폭염' 계속…울산·부산 39도(종합)양산 41.4도·체감 39.0도…경남 곳곳 역대 최고기온 경신관련 기사"과로 사망 막아달라"…공무원노조, 내달 3일 청와대 앞 회견30대 사무관 사망에…기후부 노조 "사람 소모한 조직 운영 결과"기후부 사무관 정치권 공방 확산…기후장관, 사망 7일 만에 입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