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존 ‘환경부’ 현판이 철거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현판이 설치되고 있다. 2025.9.30 ⓒ 뉴스1 김기남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환경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발언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김성환사망세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 중앙아시아와 물·재생E·원전 협력…기업 진출 모색김성환 "삼성전자·하이닉스 전기료 선납, 절박한 자금조달 아냐"관련 기사가습기살균제 '구제→배상' 전환…10월 시행 앞두고 의견 청취기후장관, 광화문 가습기피해자대표 분향소 조문…"배상 속도낼 것"기후장관 "가스발전 일부 늘 것"…尹정부 '기후댐' 남은 7곳 이달 결론장례 대신 광화문 나온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대통령 면담 요구"30대 사무관 사망에 고개 숙인 김성환…"은폐·축소하면 반드시 일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