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업도 필요하면 얼마든지 쓸 수 있는 카드"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SK하이닉스삼성전자한전한국전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 중앙아시아와 물·재생E·원전 협력…기업 진출 모색제주서 첫 공동주택 전면 '전기화'…히트펌프로 냉난방·급탕관련 기사'반도체 도시' 광주, 폐수처리 두 갈래…산단 신설·기존 시설 포화'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폐막…190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 추진기후부 산하 6곳 수장 인선 지연…2년 넘게 후임 못 정한 곳도김성환 기후장관 "AI 전력수요만 25~30GW↑…원전 필수 고려요소"세계 50개국 1만명 대구로…물·에너지·AI 미래 해법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