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업도 필요하면 얼마든지 쓸 수 있는 카드"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SK하이닉스삼성전자한전한국전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이종배 "전력·용수 준비 없는 군공항 이전은 정부의 폭거"SK하이닉스 방류수 유입 죽당천…염소·황산이온 FAO 권고치 상회산업용수 아끼는 '워터 포지티브'…포스코 냉각수 재이용 확대용인 반도체 '47㎞ 물길' 첫 삽…팔당댐서 하루 31만톤 공급AI센터 늘자 전력망 압박…산업계 "제때 전력공급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