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업무지시·인력 부족·직장 내 괴롭힘 여부 조사 "최소 100명 증원 필요"…노조는 독립조사·책임자 처벌 요구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 뉴스1 최창호 기자
국가공무원노동조합(국공노)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이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30대 사무관 사망 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하고 있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진상규명과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2026.8.3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