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철 대표, 피해 인정받고도 미인정 피해자 구제·규명 활동피해자측 "제2특조위·피해인정 확대"…김 장관, 요구엔 선 그어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가 설치한 고(故) 서영철 대표 임시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피해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가 설치한 고(故) 서영철 대표 임시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피해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기후부김성환이재명가습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이강인 간 스페인도 '폭염'…'게르니카' 품은 미술관엔 소파 놨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곳곳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일요일 낮 최고 35도 '후끈'관련 기사[인사] 제주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입법예고…8월31일까지 의견수렴제주도 기획조정실장에 양제윤…민선 9기 첫 정기인사 699명대만 다녀온 김기현·곽상언 방중 거부한 中…정부, 문제 제기경찰, 'HL만도 근로자 끼임사' 책임자 5명 형사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