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철 대표, 피해 인정받고도 미인정 피해자 구제·규명 활동피해자측 "제2특조위·피해인정 확대"…김 장관, 요구엔 선 그어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가 설치한 고(故) 서영철 대표 임시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피해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가 설치한 고(故) 서영철 대표 임시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피해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기후부김성환이재명가습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왜 숨기나" 12차 전기본 위원 공개 놓고 충돌…기후장관 "비공개 원칙"박수현 지사 '충남통행' 다섯번째 일정 홍성 방문…"혁신도시 기능 확충"털 빠진 카피바라까지 덥석…"교육 목적 동물체험도 제한해야"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속도…2030년 재생e 100GW·석탄발전 2040년 퇴출[단독] '왁뿌볼' 유해 물질 검출됐는데…기후부 직구 조사선 위반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