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철 대표, 피해 인정받고도 미인정 피해자 구제·규명 활동피해자측 "제2특조위·피해인정 확대"…김 장관, 요구엔 선 그어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가 설치한 고(故) 서영철 대표 임시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피해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가 설치한 고(故) 서영철 대표 임시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피해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기후부김성환이재명가습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황종우 해수장관 "4대 항만공사 통합, 우려 감안해 최선의 안 마련하겠다"(종합)김위상 "기상청 올여름 비 예보 적중률 0.32…최근 10년 중 최저"늑대 탈출해야 집중 점검?…"동물원검사관, 사후 대응에 치중"울주 내와리 불법폐기물 처리 속도…김태선, 국감서 기후부 확답 받아내김해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 추진…청년·돌봄·AI·안전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