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헌 변호사 "소송, 능사 아냐…대화 고민해야"동물병원 의료분쟁 발생 시 보호자와 동물병원 모두 대화와 조정을 통한 해결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박영헌 변호사가 실제 보호자 상담 후 받은 메일(인스타그램 petlawyer 제공)박영헌 법률사무소 단비 변호사는 "동물병원 의료 분쟁 시 소송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하고 서로 대화해 합의점을 찾는 것이 먼저"라고 조언했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배변봉투 들고 미국으로"…완스파파, 스타트업 IR 우수상"동물복지진흥원이 산업 육성까지?"…관련 단체 '기능 분리' 촉구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알레르기 치료, 다르게 적용해야…자세히 문진하고 검사""반려동물 산업 성장 위해 장기적인 연구·인력 양성 거점 필요"관련 기사"주말도 못 쉬고 공부하는데"…서울수의사회장, 답답함 토로 이유는"한 대 더 쓰라더니 기존 장비 계약 연장"…아이덱스 놓고 잡음"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동물의료 이대로 안 돼"…뿔난 수의사들, 국회 앞 대규모 집회한국동물보건사협회 "안전장치 없는 진료부 공개 의무화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