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말고 변호사한테 연락?…내용증명 무시해도 되는 이유

박영헌 변호사 "소송, 능사 아냐…대화 고민해야"

본문 이미지 - 동물병원 의료분쟁 발생 시 보호자와 동물병원 모두 대화와 조정을 통한 해결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
동물병원 의료분쟁 발생 시 보호자와 동물병원 모두 대화와 조정을 통한 해결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

본문 이미지 - 박영헌 변호사가 실제 보호자 상담 후 받은 메일(인스타그램 petlawyer 제공)
박영헌 변호사가 실제 보호자 상담 후 받은 메일(인스타그램 petlawyer 제공)

본문 이미지 - 박영헌 법무법인 단비 변호사는 "동물병원 의료 분쟁 시 소송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하고 서로 대화해 합의점을 찾는 것이 먼저"라고 조언했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박영헌 법무법인 단비 변호사는 "동물병원 의료 분쟁 시 소송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하고 서로 대화해 합의점을 찾는 것이 먼저"라고 조언했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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