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헌 변호사 "소송, 능사 아냐…대화 고민해야"동물병원 의료분쟁 발생 시 보호자와 동물병원 모두 대화와 조정을 통한 해결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박영헌 변호사가 실제 보호자 상담 후 받은 메일(인스타그램 petlawyer 제공)박영헌 법률사무소 단비 변호사는 "동물병원 의료 분쟁 시 소송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하고 서로 대화해 합의점을 찾는 것이 먼저"라고 조언했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강아지 등록정보 확인했더니 옛 주인"…'갱신제' 도입되나환절기 건강부터 가을 나들이까지…케이펫페어 수원 11일 개막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산책·구충·검진"…'킁킁쿵쿵 캠페인'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수의사회 "농식품부, 개별 동물병원 진료비 전체 공개 철회하라"관련 기사"한 대 더 쓰라더니 기존 장비 계약 연장"…아이덱스 놓고 잡음"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동물의료 이대로 안 돼"…뿔난 수의사들, 국회 앞 대규모 집회한국동물보건사협회 "안전장치 없는 진료부 공개 의무화 반대""정부·국회, 동물의료 규제만 말고 공적 지원체계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