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개 지역에 9월까지 총 400대 순차 설치IoT 기능 탑재…실시간 재고 관리·물량 보충도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성평등부 제공)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4일 서울 은평구 ‘은평통일로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인 모두의 생리대' 수동형 지급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4 ⓒ 뉴스1관련 키워드성평등부공공생리대이비슬 기자 서울시 시민참여옴부즈만 역량 강화…공공사업 감시 성과 공유미혼 임신부에 월 23만원 '예비양육수당' 지급관련 기사'모두의 생리대' 내년 전국 시행…서울 30%·그 외 50% 국비 부담'모두의 생리대' 한 달…전국 일평균 600팩 이용누구나 무료 '모두의 생리대' 시범 운영 3주…인지도는 아직 '걸음마'7년째 방치된 낙태약 도입 연내 추진…3월 '고용평등공시제' 시행(종합)"돈 없어도 생리대는 눈치보지 않게"…모두의 생리대 전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