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생리대 지급 사업 내년부터 전국 확대"매달 디지털성범죄 근절의 날 지정하고파"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성평등가족부, 국민권익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보고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7.16 ⓒ 뉴스1 이재명 기자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4일 서울 은평구 은평통일로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인 '모두의 생리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4 ⓒ 뉴스1관련 키워드성평등부업무보고이비슬 기자 오세훈, 정무라인 재편 착수…'야간경제·공보' 특보 신설서울 동남권 4개구 폭염주의보…특보 해제 사흘 만에 재발효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청년에 말하면 뺨 맞아…발상 바꿔야"김혜경 여사, 한복상점 방문…"한복,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 되길"관련 기사李 쏘아 올린 '미프진', 복용 가능 시기·안전 체계 등 '과제' 산적李 "낙태약 방치 무책임"…원민경 "직 걸겠다" 도입 드라이브원민경 "매달 디지털성범죄 근절의 날 지정하고싶다"남녀 임금 격차 투명하게 공개…내년 3월 '고용평등공시제' 추진"돈 없어도 생리대는 눈치보지 않게"…모두의 생리대 전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