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개 지역서 운영…낮은 인지도 속 필요성 공감지난 20일 서울 은평구청 본관 후정 입구에서 한 시민이 모두의 생리대 자동지급기를 이용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모두의생리대시범사업성평등가족부수동형자동형지급기강서연 기자 폭염 기승에 열대야까지…수도권·강원·충북 소나기[오늘날씨]한 경찰서 10년 이상 근무 '향찰' 1.7만명…수사 재검토 요구↑(종합)관련 기사"오남용 막는 20초 쿨타임"…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 오늘부터 순차 운영7년째 방치된 낙태약 도입 연내 추진…3월 '고용평등공시제' 시행(종합)"돈 없어도 생리대는 눈치보지 않게"…모두의 생리대 전국 확대원민경 장관, 은평 '모두의 생리대' 현장 점검…자동형 20일부터 설치韓총리, '모두의 생리대' 사업 점검…"사용자 입장서 세심히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