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개 지역서 운영…낮은 인지도 속 필요성 공감지난 20일 서울 은평구청 본관 후정 입구에서 한 시민이 모두의 생리대 자동지급기를 이용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모두의생리대시범사업성평등가족부수동형자동형지급기강서연 기자 "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전국 대체로 맑음…아침 최저 11도·한낮 29도 '큰 일교차'[내일날씨]관련 기사'모두의 생리대' 내년 전국 시행…서울 30%·그 외 50% 국비 부담'모두의 생리대' 한 달…전국 일평균 600팩 이용"필요할 때 누구나 이용"…수원시 공공생리대 서비스 '첫발'"누구나 무료로"…정읍시, 공공 생리대 지급기 50대로 확대"오남용 막는 20초 쿨타임"…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 오늘부터 순차 운영